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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스헤링 강아지와 놀기

  개(가 아니면 어쩌지?)나 사람이나 다를 게 없다는 그의 표현을 나만의 방식으로 나타내보려 했다, 는 건 순전히 거짓말.

오랜만에 쇼핑

  드디어 기다리던 H&M을 갔다 왔다. 오픈 전부터 기대하는 매장이 몇 안되는데, H&M은 워낙 예전부터 유명했던 터라 유니클로보다 더욱 기대하고 있었다. 정식 오픈 전에 치뤄진 VIP 오픈 블로그 글들도 보긴 했는데 어떤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더라. 게다가, 먼저 가본 그녀는 생각보다는 별로라는 얘기를 듣고 내 눈으로 확인하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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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