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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2/5)

  @james_k0

연휴가 끝나고 곧 주말

  여행을 다녀와서 몸을 추스리고 한 주가 흐른 후, 또 한 주의 끝이 다가온다. 오늘은 12시 부터 수업이 있었다. 아침부터 잠이 오는 상태로 과외를 하고 학교로 돌아왔다. 근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심각하게 고민했다. 수업을 빠질까 말까.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그 내용을 올렸더니 대부분이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. 서로 무겁지 않은 이야...

개강을 하다

  오늘로서 확정이 되었는데, 개강 후 총 4과목 11학점을 듣는다.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한 과목씩 있다. 원래 수요일 수업을 듣지 않고 목요일에 두 과목을 들으려다가, 수요일 수업이 괜찮은 것 같아 바꿨다. 금요일과 화요일에 같은 수업이 있었는데, 금요일 수업은 무엇이든지 좀 아닌 것 같아서 화요일에 듣기로 했다. 하는 일도 없지만, ...

Adidas Originals Stan Smith M (KZK)

  Adidas Originals Stan Smith M.  내 닉네임이 적혀 있는데 어찌 사지 않을 수 있으랴. James를 의도하고 쓴 것 같지 않은데. 잘은 모르겠지만 JAM의 복수형으로 쓴 것 같은데 왜 s가 아니라 es를 붙였을까. 아니면 JAM HOME MADE에서 캐릭터를 내세운 건가? 아님 그 소속된 디자이너나 디렉터가 ...

RANSOM BY ADIDAS - FALL / WINTER 2011

  Bluff Mid Crepe  Chase  출처 : http://ransomholdingco.com/  최근에 랜섬 콜라보는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았는데, 이번 가을은 꽤 기대된다. 2011 S/S 때도 좋아하는 모델은 두 개 정도 구입했지만, 이것도 할인해서 구입했다. 이번에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...

Adidas Originals X Ransom S/S '11

CurbVally Low  아디다스, 그것보단 아디다스 오리지널에 흥미를 갖게 된 계기 였던 랜섬 콜라보. 저번 시즌은 좀 별로였고, 올해 들어서도 국내 입고 제품들은 그리 끌리는 게 많지 않았었다. 어떻게든 싸게 구입하려고 했지만, 잘 되지 않았고 돈도 없어서 구입하지 않았다.  그러다 이번 S/S 제품들 중 해외 ...

비싼 선물

  부산에서 올라온 막내이모를 만났다. 옷장사를 하는 이모는 자주 동대문에 왔는데, 서울에서 본 건 처음이다. 만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나에게 옷을 사주기 위해서였다. 거의 4년 만에 만난 것 같은데, 이모는 나에게 여전하다고 그랬다. 나는 그 여전하다는 말이 무언지 곰곰이 생각해보면서 미리 봐둔 옷가게로 걸음을 옮겼다.  나는 패딩...

Adidas Originals + Ransom

   굉장히 사고 싶게 만드는 영상. 난 이미 하얀색을 샀지만, 검은색도 너무 마음에 든다. 곧 사러 갈 것만 같은 기분이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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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