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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이는

  어떤 지인은 그냥 나보고 다 잘될거라고 얘길 한다. 마치 너가 잘 안되면 세상이 이상하다는 듯이. 그 말이 빈말이 아닌 것 즈음은 아는데, 나는 내가 아직 잘되지 못해서 그 말을 실감할 수 없다. 하지만 또 다른 지인은 쉽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. 처음부터 자만따윈 용납하지 않고 힘든 길이지만 지치지 말라고 얘기한다.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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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