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우산에도JAMES라고붙여넣고다니는제임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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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안한 사람들과의 만남

  시작은 트위터였다. 지기님께서 블루레이 구입으로 인해 겹치는 DVD를 무료(!)로 나눠준다는 얘길 하셨고, 나는 그 목록중에서 <다크 나이트>와 <파이트 클럽>을 갖고 싶다고 멘션을 보냈다. 원칙주의자이신 지기님은 1인당 1매 규칙에 의해 나에게 <다크 나이트>를 하사하겠다고 하셨다. 그런데 이걸 어떻게 주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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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