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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r Jordan 1 (Retro)

  사진 출처는 모두 http://itsshoestime.com/1497  나는 잘 모르기 때문에, 조던 1을 제일 좋아한다. 조던을 사기 시작한 게, 캔버스 리트로 때문이기도 하니까. 이 모든 게 8월에 다시 리트로 되어서 나온단다. 사진 상에 보여지는 색상이나 형태가 그리 이쁜지 모르겠는데, 실물을 봐야하니까.  ...

음.

  찍는 줄은 알았지만, 실제로 찍혔을 줄은. 아는 사람만 아는 모습이지만. 신기하네.  출처 : http://kasina.co.kr/shop/board/list.php?id=shopnews

Adidas Originals X Ransom S/S '11

CurbVally Low  아디다스, 그것보단 아디다스 오리지널에 흥미를 갖게 된 계기 였던 랜섬 콜라보. 저번 시즌은 좀 별로였고, 올해 들어서도 국내 입고 제품들은 그리 끌리는 게 많지 않았었다. 어떻게든 싸게 구입하려고 했지만, 잘 되지 않았고 돈도 없어서 구입하지 않았다.  그러다 이번 S/S 제품들 중 해외 ...

최근에 구입한 것들

  신발만 간단히 올려 본다. 모두 내가 찍은 사진은 아니고 구글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가져왔다. 혹시 문제가 생길 시 즉시 삭제할 예정이다. 아직 모두 착용해 보지 않아서 자세히 쓰진 못하고, 언젠가 직접 찍어서 설명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.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 제품들만.1. DB(David Beckham) ZX Trail Mi...

무지

  덧글로 올 한해를 바탕체 글자 10으로 글을 써내려간 듯한 날들이라고 쓴 적이 있었다. 내년이 몇 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드는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. 왜 이렇게 무뚝뚝하고 도화지 같은 날들이었다고 생각할까. 그 이유를 단순히 제시할 수는 없지만, 내년엔 이것보다는 조금 더 화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.  문화결...

Air Jordan 1 Retro KO HI

  개인적으로 나이키 신발 중에서 처음으로 '이건 사야돼' 라고 느낀 신발. 이 처음이 어렵지, 이 이후엔 참 사람이 쉬운 남자가 되더라. 난 무기력하게 이런 저런 신발을 사게 되어 버렸다(난 수동태적인 남자라고 설명할 수 밖에 없다). 사진은 굉장히 오래 전에 찍었지만, 이제서야 뭉텅거려서 올린다.    이...

큰 사이즈는 무시하는 더러운 세상

  내가 봐도 조금 미쳤다고 할 정도로 요즘 신발에 미친 것 같다. 그동안 몰랐던 신세계를 겪는 것만 같아 새로우면서도, 내 재정을 계산하고 다음달까지 계산하는 나를 보며, 뭐가 날 이렇게 만들었을까 곰곰이 고민해 본다.  어제는 단지 여름 티셔츠를 보러 명동 NSW를 갔는데, 이 신발이 눈에 띄었다.  출처 : http://...

신발 구입과 또 다른 설레임

  P-ROD 2.5  Air Jordan 1 RETRO KO  이틀 간에 걸쳐서. 다른 사진은 아직 못 찍었다. 뭐랄까, 늦게 배운 신발질이 무섭다는 걸 느낀다, 랄까. 깊이 있게 쓰고 싶으나 아직 잘 모르겠다. 책을 사는 것과 신발을 사는 것이 똑같은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온다면, 이건 좀 심각한 것일까.  뭔가 글...

Adidas Originals + Ransom

   굉장히 사고 싶게 만드는 영상. 난 이미 하얀색을 샀지만, 검은색도 너무 마음에 든다. 곧 사러 갈 것만 같은 기분이........

열정이 사그라드는 순간

  삶이 지칠만도 한데, 여전히 열정으로 가득차 있다. 그런데 그 열정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것 같아 답답하다. 겪어봤듯이 이게 일정량을 못채울 경우 그 추락속도도 빠르다.  이번 추석엔 내려가지 않기로 했다. 차비도 부담스러웠고, 당분간 집과는 거리를 두고 싶은 게 사실이다(집이 싫어서가 아니다. 요즘도 이틀에 한 번 꼴로 통화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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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