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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nner Mountain Light Patterson

  분명 포토샵으로 엄청 손본 줄 알면서도 참 매력적이게 잘 찍었다는 느낌이다. 다른 사진들 보면 다른 제품인 줄 알 정도니까. 2011년 미국 재향군인의 날 기념 500족 한정 제품.

신발을 팔려고 마음을 먹었다

  재정상황이 좋지 않았다. 돈은 잘 빌려주지도 빌리지도 않는데, 조금 힘들어서 친한 동생에게 아무렇지 않은 척 말했다. 하지만 CPA 준비하는 걔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여유가 없다고 했다. 나는 열심히 하라고 답했다. 아무리 살펴도 당분간 돈이 들어올 곳이 보이질 않았다. 그러다가 아직 한 번도 신지 않은 신발 두 켤레가 생각났다. 하나는 내 ...

몇 주간의 인스타그램 (5/28)

  @james_k0

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3/4)

  @james_k0

Nike Air Tailwind VTGE QS

  내 생일을 위해 내가 주문했다. 핑계일 수도 있지만, 그리고 내 생일을 위한 선물이 하나가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신을 납득시키는 비루한 변명이라 할 지라도 사실은 사실이다. 지난 주 월요일에 size?에서 주문을 했고 오늘 도착했다. 지금 여기 배송료가 4.99 파운드 밖에 안한다. 비 EU 국가 세금할인은 없지만 배송료도 쌌고 내 사...

우연이겠지만

    어제 처음으로 신고 나갔는데, 주목을 두 번 받았다. 이런 경험이 잘 없는데, "제임스 형 조던도 신어?" 와 "제임스 씨 또 신발 사셨어요?" 라는 말. 그리고 "귀엽다." 라는 같이 온 한 여성의 말까지. 나는 이럴 때 마다 굉장히 부끄럽다. 왜 그런지.  그런데 오늘  이게 발매된단다. 뭐 이런 ...

시험기간은 또 다가왔고

  어제 밤에 두번째 세안을 하는데 갑자기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았다. 가끔 이런 적이 있어 나만의 방식으로 해결하려는데 계속 나오지 않았다. 어쩔 수 없이 찬물로 헹군 후 스킨 로션을 바르고 보일러를 살폈다. 보일러가 바깥에 설치되어 있는데, 근처에 물이 흥건한 걸로 봐서 급수에 문제가 생긴 듯 했다. 늦은 밤이라 내일 되겠지 하고 잠들었다....

Converse Premium Line Sale(Up to 40%)

  사진은 클릭(블로그 좌우 간격 넓히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).  사진 출처는 모두 컨버스 샵  컨버스 제품을 사지 않은지 참 오래 되었다. 그래도 아이 로봇이라고 불리는 가죽 제품은 이전부터 사고 싶었는데, 그 가격에 조금 만 더 주면 존 바바토스(좐 버베이로스 라고 원래 발음하던가..) 콜라보 제품을 살 수 있다...

할 말이 별로 없다

  오랜만에 냐옹이를 만났다. 어두운 밤 골목길을 걸으며 버릇처럼 냐옹 했더니 어디선가 답을 한다. 알고봤더니 근처 차 밑에 숨어 있었다. 그래서 반갑게 인사를 했다.  발을 어찌나 휘감고 다녔는지 집에 돌아오니 바지에 털이 꽤 많이 붙어 있었다. 이번엔 꽤 오랜 시간을 보냈다.  나 불렀어?  며칠 전에 비누가 다 ...

연휴가 끝나고 곧 주말

  여행을 다녀와서 몸을 추스리고 한 주가 흐른 후, 또 한 주의 끝이 다가온다. 오늘은 12시 부터 수업이 있었다. 아침부터 잠이 오는 상태로 과외를 하고 학교로 돌아왔다. 근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심각하게 고민했다. 수업을 빠질까 말까.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그 내용을 올렸더니 대부분이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. 서로 무겁지 않은 이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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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