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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사는가

  어떻게 살고있는가는 어떤 글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. 글을 자주 쓰지 못하는 것은 바빠서 일수도 있지만, 아직 의자가 없어(아마 화요일 쯤 오지 않을까) 더욱 그랬던 것 같다. 이에 더해서 개강을 하고 딱 일주일 수업을 들어갔지만 그리 흥미로운 수업이 없다는 것이 더 문제지 않을까. 재미든 비판할 일이든 뭔가가 있어야 글이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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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