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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은 잘 다녀 왔다

  좀전까지 한시간이 넘게 최근에 읽지 못한 링크 건 블로거들의 글을 다 읽었다. 여행을 떠난 분도 계시고 잘 살고 계시는 분들 있으시고, 아내가 임신한 분도 계시고(축하드립니다, 그래도 지금은 걱정보단 축복해야 할 때 인 것 같아서요). 그런데 한 블로그 글을 보는 데 링크삭제가 고민이 된다. 보통 내가 선택한 일에 후회는 잘 안하는 편이라 ...

경주여행 준비

  수요일에 경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. 난 기차로 이곳에서 이동하고 그녀는 버스로 경주까지 이동해서 만날 예정. 여행은 어디든 한번 가자, 라며 얘기하던 게 이제서야 정해졌다. 이렇게 미루어 진 건 순전히 내 잘못이다. 자금적 이유를 핑계로 자꾸 미루었다. 단 하루 만에 여행 갔다 오는 건 시간이 모자라기도 하고, 그렇다고 하루 자고 오자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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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