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10/28) by James





  @james_k0



덧글

  • 김감자 2012/10/29 00:39 # 삭제 답글

    힘!!!! 내!!!!!
  • James 2012/10/29 08:59 #

    고!!!! 맙!!!!!!
  • young 2012/10/29 12:57 # 답글

    대우인터!
  • James 2012/10/29 15:21 #

    광탈했터!

    요!
  • 기묘니 2012/10/31 07:36 # 답글

    ㅎㅎ 공냥이 탈출사건 공냥이 얼굴이 귀여워요!
  • James 2012/11/03 09:21 #

    쟤는 왜 잡으러 왔는지도 모를걸요.. 허허. 입은 새카맣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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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