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10/17) by James


덧글

  • young 2012/10/17 18:01 # 답글

    언제나 훈훈하네요
    버블티 짱
  • James 2012/10/20 19:07 #

    버블티는 신세계더군요..
    근데 살 찐다고 들어서 자주 못 먹네요 ㅡㅜ
  • 2012/10/20 05:4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10/20 19:0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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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