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9/17) by James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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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준탁 2012/09/17 23:00 # 답글

    글 잘쓰시는 제임스님, 이리 훈남이셨군요! ㅎㅎ
  • James 2012/09/18 16:06 #

    아, 아닙니다. 사진이 잘 나온 것일 뿐이에요, 하하.
  • 형돈 2012/09/17 23:47 # 답글

    반다나는 직접 합체시키신 건가요? ㅎㅎ 매력적이네요!
  • James 2012/09/18 16:07 #

    저건 Original Cut 제품입니다. 이것 외에 최근에 반다나를 몇 개 구해서 저렇게 연결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.
  • Rmeeee 2012/09/18 19:43 # 답글

    고양이와 옷을 고르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잘보고갑니다 가을이네요!
  • James 2012/09/20 23:28 #

  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:-)
    가을을 너무나 기다렸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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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