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8/28) by James







  @james_k0



덧글

  • 明SUN 2012/08/28 17:53 # 답글

    이번에도 역시 잘 봤습니닷 이뿐 사진들 케케
    어머니와의 카톡은 훈훈하네요
  • James 2012/09/02 09:03 #

    저는 화들짝 놀란 카톡이라고 인스타그램에 올렸었죠 하하.
    언제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
  • 준탁 2012/08/28 18:17 # 답글

    토트백 이쁘다, 생각했는데 필슨이네요. 우어우어
  • James 2012/09/02 09:03 #

    굉장히 좋은 제품입니다. 나름 저렴하게 구입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. 올 여름 백팩을 전혀 못 멨는데 이건 참 잘 썼네요.
  • 조제 2012/08/29 12:52 # 답글

    가방속에 고양이! 꺅
  • James 2012/09/02 09:03 #

    평소와 뭔가 다르다고 생각했더니 안테나 같은게 쑥..;;
  • DOE 2012/08/31 16:54 # 답글

    오옷 SML 케이스! 전 부서져서 못쓰지만...
  • James 2012/09/02 09:04 #

    이 제품의 특징이 바로 손쉽게 부서지는 기능이죠..
    저도 윗쪽이 깨져서 뜯어졌는데 그냥 끼고 다닙니다. 아까워서요..
  • 국화 2012/08/31 22:48 # 답글

    간만인데 고양이 너므사랑하는게 고만 뙇 보이네용
  • James 2012/09/02 09:04 #

    공냥이가 저를 더 사랑합니다..
  • marcx 2012/11/14 14:00 # 삭제 답글

    혹시필슨 몇번인지 알수 있을까요?
  • James 2012/11/14 22:03 #

    필슨이 두 종류인데 어떤 걸 원하시는지..
    브리프 케이스는 257 입니다.
댓글 입력 영역


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