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8/11) by James




  @james_k0





덧글

  • Run192Km 2012/08/11 12:52 # 답글

    ㅎㅎ 귀여운 공냥이!!
  • James 2012/08/12 09:12 #

    참고로 저 때가 아플 때.. 회복 한 이후로 더욱 이뻐-귀여워-사랑스러워져요, 하하.
  • 明SUN 2012/08/12 13:39 # 답글

    이뿐 사진들 또 잘 보고 갑니다
    아기자기 이뿐 일상 히히 +.+
  • James 2012/08/12 18:21 #

  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, 하하.
  • young 2012/08/12 14:23 # 답글

    선풍기는 역시 신일이랄까나요
  • James 2012/08/12 18:22 #

    자취할 때 바로 샀는데 별 고민도 없었네요, 허허.
  • 조제 2012/08/13 19:28 # 답글

    병원 출입이 잦았네요ㅜ.ㅜ
  • James 2012/08/13 21:35 #

   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. 그래서 병원을 자주 갈 수밖에 없었어요..ㅡㅜ
댓글 입력 영역


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