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간의 인스타그램 (5/28) by James



  @james_k0



덧글

  • H_Blues 2012/05/29 00:55 # 답글

    인스타그램 타임라인에서의 느낌과 블로그 포스트 상에서의 느낌이 달라 항상 새롭습니다.
    [~_~]
  • James 2012/05/29 13:29 #

    저도 그래서 꾸준히 올리는 중이에요. 너무 많이 밀려서 좀 민망하네요.
    이렇게 일렬로 보면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는 동시에 착샷만 올린 걸 보니 참 재미없게 지냈구나 싶고..
    그렇네요.
  • young 2012/05/29 18:24 # 답글

    일관성있는 신발 사진 훌륭합니다. 전 요새 블로그는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..ㅎㅎ
  • James 2012/05/30 13:14 #

    요즘 영님의 소식을 전혀 못 듣고 있네요. 제가 트위터도 잘 안하구요.. 여전히 바쁘신가봐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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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