표지시안을 찾다가 by James


 표지시안을 찾다가 이미 정해진 듯 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여기다 올려 본다. 하나의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내가 생각나는 사람들을 검색. 사이즈도 제각각. 모든 출처는 구글.



덧글

  • Run192Km 2012/03/24 10:37 # 답글

    중간에 반가운 똑똑똑 페니 가 있군요.
  • James 2012/03/25 18:47 #

    버징가!!
  • 니야 2012/03/26 10:29 # 답글

    쉘든 귀염 터지네요
  • James 2012/03/26 10:39 #

    하지만 쉘든 나이와 점점 사라져가는 머리는 늘 안타깝습니다.
    왠지 공부 너무 열심히 하는 것 같고...
  • SchiffLee 2012/03/26 15:12 # 답글

    무슨 이미지를 생각하셨는지 궁금해요. :-)
  • James 2012/03/26 15:36 #

    보셨을 때 느낌은 어떤 이미지던가요?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^^;;


    잡지 제호와 관련된 건데, 차후에 밝히도록 하겠습니다, 하하.
  • silvergalchi 2012/05/04 01:39 # 답글

    단통 믹재거죠. 믹재거!!!
  • James 2012/05/04 10:17 #

    하하. 그런 이미지를 담고 싶었는데 제 뜻대로는 잘 안된 것 같네요;
댓글 입력 영역


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