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3/4) by James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  @james_k0

덧글

  • young 2012/03/04 16:13 # 답글

    love them!
  • James 2012/03/04 20:39 #

    which ones?
  • somewhere 2012/03/05 07:03 # 답글

    네이비 컬러에 하얀 도트가 그려진 천이 날리는 창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.
    아직 여름은 멀었지만 여름이 그리워졌어요. :)
  • James 2012/03/05 21:56 #

   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달아뒀어요.
    이제 정말 봄이네요. 곧 여름이 오겠죠.. 더위가 벌써 걱정입니다;
  • dy군 2012/03/08 08:44 # 답글

    필슨가방 멋져요~!
  • James 2012/03/08 09:52 #

    캄사합니다. 저도 무척 마음에 들어하는 중입니다 :)
  • 2012/03/29 23:15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ames 2012/03/30 11:49 #

    레어 아이템을 갖고 계시네요. 보통은 사람들이 저 메신저백은 잘 착용하지 않더라구요.
    저도 사실 그래요. 매번 큰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, 그래도 여행갈 때나 간단히 어디 나갈 때 편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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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