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 간의 인스타그램 (2/5) by James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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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somewhere 2012/02/07 11:52 # 답글

    눈이 오는 지붕 사진은 언제 봐도 운치 돋는데요. :)
  • James 2012/02/09 11:37 #

    같은 공간을 자주 찍는데 매번 분위기가 달라서 저도 좋아합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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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