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연이겠지만 by James


  

  어제 처음으로 신고 나갔는데, 주목을 두 번 받았다. 이런 경험이 잘 없는데, "제임스 형 조던도 신어?" 와 "제임스 씨 또 신발 사셨어요?" 라는 말. 그리고 "귀엽다." 라는 같이 온 한 여성의 말까지. 나는 이럴 때 마다 굉장히 부끄럽다. 왜 그런지.


  그런데 오늘



  이게 발매된단다.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지. 글로벌 발매 25일이라고 했잖아. 태원이형 한테 가야하나.




덧글

  • 국화 2011/11/09 10:45 # 답글

    태원이형ㅋㅋㅋㅋ
  • James 2011/11/09 10:50 #

    오 구카 태원이형 알아요? 하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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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