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간의 인스타그램 (10/29) by James


덧글

  • 지기 2011/10/29 01:49 # 답글

    오잉?! 그 사이에 모두 다 예쁜 말들 산거? ㅋㅋ
  • James 2011/10/29 02:08 #

    하하. 빌렸습니다. 그 세 권 다 빌렸어요. 어떤지 보려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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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장

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