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nverse Premium Line Sale(Up to 40%) by James


  사진은 클릭(블로그 좌우 간격 넓히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).
  사진 출처는 모두 컨버스 샵




  컨버스 제품을 사지 않은지 참 오래 되었다. 그래도 아이 로봇이라고 불리는 가죽 제품은 이전부터 사고 싶었는데, 그 가격에 조금 만 더 주면 존 바바토스(좐 버베이로스 라고 원래 발음하던가..) 콜라보 제품을 살 수 있다. 잭 퍼셀도 사고 싶은데, 잭 퍼셀은 아무리 봐도 캔버스 재질로 사고 싶다. 훑어보니 내 사이즈가 남아 있는게 보이는데, 내가 고른 건 위 세 가지. 캔버스 재질은 배제했다. 근데 아웃솔 갈릴 생각하니 쉽게 사지도 못하겠다. 아, 몇 제품은 작은 사이즈도 있다.

  어떻게 하나.




덧글

  • 은화리 2011/10/11 22:44 # 삭제 답글

    말도....안돼ㅜㅜㅜㅜ 오늘 발 아파서 운동화 사는 김에 잭퍼셀 검정 삿눈데ㅜㅜㅜㅜ이게 무ㅏ야 신어서 환불도 안되고ㅜㅜ 허

    그나저나 how to make it in a, 요거 다시 시작라나요?
  • James 2011/10/11 23:40 #

    그래도 잭퍼셀 사셨다니 잘 하셨어요 ^^; 기회가 또 있겠지요. 저도 언젠가 잭퍼셀을..

    그 미드 시즌 2 에피소드 1은 이미 파일은 있더라구요. 시즌 1은 고화질로 못봤는데 이제 아예 고화질로 파일이 돌아다니는 듯.
  • 2011/10/24 13:23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ames 2011/10/24 13:37 #

    저도 낡을 때까지 컨버스를 신고 있는데, 이제 발바닥쪽이 닳아서 그런지 아프네요. 확실히 약하긴 한 듯.. 컨버스는 비오는 날 잘 신습니다 ^^;;

    저도 몇 켤레 있는데 아직 버리진 못하고 있습니다. 아직 위에 포스팅한 제품들은 구입하지 않았는데, 하나 정도 구입하면 기존에 낡은 건 버리지 않을까 싶네요.

    저도 컨버스 하나에 매우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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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은 마치,
내가 불행의 문을 두드린
네 번의 짧은 노크 소리와도
같은 것이었다.